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12월, 오롯레터가 인사드립니다.❄️
차가운 공기 속에서 자연스레 걸음을 늦추게 되는 한 해의 막바지, 오롯은 함께 보낸 시간들을 하나씩 꺼내어 천천히 돌아봅니다. 함께 밥을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고, 웃고 떠들며 온기를 나누었던 그 모든 장면이 차곡차곡 쌓여 올해의 오롯을 만들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오롯에 마음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묵묵한 응원 덕분에 오롯은 또 한 해를 무사히, 그리고 더욱 단단하게 건너올 수 있었습니다.
한 해의 끝에서,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오롯과 함께한 시간들이 여러분의 마음에도 잔잔한 온기와 감사로 오래 남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함께 따스한 미소로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
1. 오롯 소모임 : 반찬을 부탁해 🍱 2. 책차담 후기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3. 12월 오롯 대청소 후기 🧹 4. 2025 마지막 이사회 후기 5. 오롯 이사 & 사무국 활동 소감 6. ENR2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 + 오롯 연말파티 홍보 7. 2026 오롯 해돋이 산행 모집 ☀️ 8. 오롯 후원 소식 |
올해 초, 청년동아리로 선정되어 시작하게 된 <반찬을 부탁해> 모임이 지난 11월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한달 만에 만난 멤버들과 오랜만에 안부 인사를 나눴구요, 마지막 모임인만큼 풍성한 요리를 준비했답니다!
뜨끈한 미역국/차돌 된장찌개 밀키트, 연어장과 새우장, 육전, 메추리알 샐러드, 목살 양념구이까지...! 여러가지 음식을 동시에 진행하려다보니 정신이 없었지만 다 만들고 나니 굉장히 뿌듯했었습니다!😆
아쉽게 오지 못한 멤버들도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함께 해준 청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돌아갈때 양손 두둑히 가는 모습을 보며 엄마의 마음으로 흐뭇하게 바라보았네요~ 내년에도 <반찬을 부탁해> 쭉 이어나갈 생각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연락주세요!🥓 |
2 📚 책차담 후기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
우연한 기회로 책차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Life of Reading"의 안기홍 대표님께 저희 신혼여행의 선물로 책선물을 받았고, 제가 Morning Letter Club이라는 책 모임을 하고 있었고, 청년주파수 행사에 기홍님이 오셨고, 선물 받은 책 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를 감명깊게 읽은 상태였고, 기홍님께 책에 관한 대화를 신청 했고, 이 책과 기홍님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여러 우연을 통해 이 책차담이 성사되었고,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긴시간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때때로 좋은 일들은 우연한 기회로 얻어지는 것 같습니다. 안기홍 대표님의 선행으로 인해 성사된 이 우연한 모임이 앞으로도 우연하게 이어기길 모두가 희망했습니다. - 기욱 |
지난 12월 2일 오롯 이사회가 있던 날, 모두가 모여 간만에 오롯 대청소를 진행했습니다!
각종 행사들로 인해 방치되어있던 물건들을 차곡차곡 정리하고, 공간기획 TF팀에서 제안한 1층 현관문 청소를 진행했어요. 1층 현관을 잘 꾸며서 오롯 공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자 하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어떻게 꾸며지면 좋을까요? 의견도 환영합니다!☺️)
추운 날씨를 녹여줄 따끈 마라탕을 먹으며 청소를 마무리했습니다~ 내년 오롯 대청소는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까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다면 운영매니저 새미에게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
4 2025 마지막 이사회 후기 ☃️오롯을 지켜준 고마운 마음들 |
지난 12월 2일, 오롯 공간에서 2025년도 제6차 이사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이사회는 2월 첫 모임을 시작으로 4월, 6월, 7월(임시), 9월, 10월(임시),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 오롯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이사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12월 이사회에서는 ▲ 사무국 활동 및 김장축제 부스 운영 성과 보고 (수익 창출 성공 및 내년 지역 축제 참여 확대 논의) ▲ 프로젝트 팀별 활동 결과 보고 (와플 세컨핸즈마켓 기획팀, 공간기획팀, 정책제안팀) ▲ 2026년 사업 방향 설정에 대한 안건을 나누었습니다. 2026년도 사업 방향은 조합 내 '베이비붐' 이슈와 구성원들의 상황을 고려하여 무리한 사업 확장보다는 핵심 사업(청년 소모임, 밥상모임 등)에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그 밖에 주요 결정 사항으로는 ▲공간 활용도 제고를 위한 시설 개선 ▲2026년 정기총회 일정 확정(2월 26일) ▲이사장 출산에 따른 총회 의장 직무대행 선임 건 등이 의결되었습니다. 또 오롯의 연말 파티를 ENR2공연이 있는 12월 24일(수) 저녁에, 공연이 끝나고 8시 30분부터 '산이다'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 해 동안 오롯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격월로 모여 오롯의 살림을 챙기는 이사회, 내년에는 어떤 분들과 함께하게 될까요? 오롯의 이사 임기는 1년으로, 오는 2월 26일 정기총회에서 선출이 이루어집니다. 오롯을 함께 가꾸고 싶은 조합원님들을 기다립니다. 추후 공지될 이사 후보 등록 기간에 망설이지 말고 지원해 주세요! ☺️ |
2025년, 오롯은 한 걸음씩 걸어온 여러 장면들이 켜켜이 쌓인 한 해의 끝에 서 있습니다. 이사, 감사, 그리고 사무국은 바쁜 일상 속 각자의 속도로 걸어오며, 오롯을 함께 돌보고 가꾸는 시간을 쌓아왔습니다. 지난 1년 동안의 고민과 배움, 그리고 작지만 분명했던 변화들을 마음에 담아 각자가 느낀 활동 소감을 전합니다. 대표 이사 홍남화
"올해 오롯은 정말 많은 것이 변했어요. 😊 기존 운영위원 체제가 이사회와 사무국으로 분리되면서 운영 기틀이 잡히고, 회의도 훨씬 효율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소식지도 매월 발행되고 있고요! 저도 대표이자 사무국원으로 함께 뛰면서 전보다 훨씬 체계가 잡혀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년엔 또 어떤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지, 앞으로 오롯이 또 어떻게 멋지게 변해갈지 기대되구요. 새로운 기틀을 만드느라 애쓰신 이사님들과 사무국 식구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늘 마음 내어 함께해 주시는 조합원 여러분, 후원해 주시는 마을 어른들과 선배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사 김선영 "안녕하세요~오롯 이사 김선영입니다😆 올 초 소식지에 '올해 오롯에서 이것저것 재밌는 활동을 다양하게 해보고자 이사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인사드렸었는데요, 다른 일을 함께 병행하다 보니 오롯 활동에 많이 참여하지 못해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것 같아요ㅠㅠ 아쉬운만큼 만약 내년에도 이사를 하게 된다면 더 적극적으로 오롯 활동을 즐겁게 하고 싶어요! 언제나 오롯을 위해 애써주시는 오롯 사무국분들, 이사님들, 감사님들 덕분에 오롯이 즐거움을 잃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사 성기욱 "활동 소감을 말씀드리기 앞서 2025년 한 해 정말 많이 고생해 주신 사무국분들께 감사의 인사와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저는 협동조합 오롯의 이사로써 사무국에서 추진하는 여러 활동들에 소극적으로 참여한 것에 대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사라는 타이틀만 달고 실제 저희 조합에 발전에 기여한 것이 있는지 의심되지만,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참여하려 했다는 점을 살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 활동 중 저의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는 역시 오롯의 상징적인 “밥상모임”의 진화 버전으로 “청년주파수” 활동이 있었는데요. 제가 작년부터 해보고 싶었던 팟캐스트를 녹음해 보고, 관객분들 앞에서 라이브까지 했던 경험이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았고, 앞으로도 팟캐스트는 계속 이어가겠다는 다짐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기억에 남는 활동이 “책차담”입니다. 전혀 계획에 없던 모임이었고, 우연한 기회로 만들어진 만큼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너무나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고,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내년에도 이사로써 활동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꼭 이사가 아니더라도 있는 위치에서 오롯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열심히 즐겁게 활동하겠습니다." 이사 임희선 "올해 오롯 이사회 활동은 내부를 더 단단히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느낍니다. 운영과 방향을 점검하며 우리가 지속하기 위해 무엇을 정리하고 채워야 하는지 함께 고민했습니다. 특히 ‘우리도 즐거울 수 있는 일’을 계속 묻고 대화했던 과정이 큰 의미로 남습니다. 함께 애쓴 이사님들과 조합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사 하지희 "안녕하세요. 오롯 이사를 맡고 있는 하지희입니다. 올해 오롯에서 재밌는 활동과 계획을 많이 했는데 주말에 일하다보니 참여하지 못한 활동이 많아 정말 아쉬웠어요. 그래도 회원으로만 오롯의 활동을 누리기만 하다가 가까이에서 이사분들과 사무국분들의 노력을 느낄 수 있었던 한 해였어요. 역시 이런 재밌는 활동들은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구나 하는 것도 느꼈고요. 새삼 오롯이 대단하고 멋지게 보이더라고요. 내년엔 오롯의 멋진 활동들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감사 김재모 "안녕하세요 감사로 활동한 김재모입니다. 올 한해도 오롯 식구들과의 다양한 만남과 활동이 이루어져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새해맞이 등산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모임들과 행사들을 진행하며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비록 각자의 삶에서는 치열한 고민과 땀방울로 정신없었을지는 몰라도, 그 가운데에서 함께 모여 쉼과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바쁜 상황에도 오롯으로 함께 모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사무국, 임원 분들, 조합원들과 후원회원 및 모든 오롯 식구들께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설레는 만남이 계속되길 바라며 줄입니다. 수고했어 올해도!" 감사 김은오 "지역에서 함께, 재미있게, 의미있게 살아갈 방법을 궁리하며 살아갈 친구들이 있어 든든하고 즐웠습니다! 늘 먼저 고민하고 행동해준 사무국 분들 덕분에 그저 믿고 따라가면 되었어서 감사하고, 때론 미안하기도 했어요. 빠이팅 넘치던 김장축제를 추억하며(그 이후 다들 아팠지만..), 고된 노동에도 서로를 다독이고 아껴주는 모습에 역시 오롯 멋지다 생각했네요. 내년에도 즐겁게 함께 할 날들이 기대됩니다!"
📙 사무국
사무국장 송지인 "올해 오롯은 내실을 다지며 한층 더 성숙해진 한 해였습니다. 사무국으로 함께하며 그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었고, 조용하지만 분명히 단단해져 가는 오롯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괴산에 왔을 때 오롯을 알게 되었고, 그 인연 덕분에 이곳에 정착할 수 있었던 것처럼 앞으로의 오롯도 더 많은 청년들을 이어주는 연결고리이자 기대어 쉴 수 있는 비빌 언덕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년에는 또 어떤 분들과 함께하게 될지 설레고, 오롯이 앞으로 만들어갈 변화와 성장 또한 기대됩니다."
운영매니저 김새미 "새로운 2025년을 맞이했던 때가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12월이 다가오고 2026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네요! 올해는 여러모로 저에게 특별한 한 해였어요. 청년주파수 모임을 시작하기도 하고, 반찬 모임을 운영해보기도 했죠! 이렇게 용기 낼 수 있었던 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던 사무국 멤버들과 오롯 식구들 덕분이에요! 새로운 도전이 많았던 한 해, 무탈하게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우리 내년에도 자주 만나요~!🫶" 홍보매니저 정수현 "지난 1년 동안 오롯과 함께하며 처음 해보는 일들도 많았고,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는 순간들도 많았는데요. 그래도 그때마다 할 수 있다며 응원해 주고, 함께 고민해 주신 오롯 식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웃고, 때로는 서툴렀던 시간들까지도 모두 소중한 배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오롯에서 보낸 이 시간이 앞으로의 저에게도 분명 큰 힘이 되어줄 거라 생각해요. 내년에는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 사랑합니다. 오롯 화이팅!!🥰 💗" |
6 ENR2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 + 오롯 연말파티 |
<밴드 ENR2 x 카페산이다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
2025 한 해가 보름밖에 남지 않았네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 카페 산이다에서 멋진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ENR2를 사랑하고 응원해주시는 멋진 여러분들과 올 한해를 즐겁게 마무리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일시 : 2025.12.24 19:30~ 장소 : 카페 산이다(소수면 소수로 169, 4층) * Special Guest : 최한결, 케빈
< 안내사항 > * 포트락으로 진행합니다. 함께 나눠 먹을 음식을 준비해주세요!(1인당 1-2인분 상당 자유롭게 준비해주세요!) * 음료는 카페 산이다에서 판매합니다. 주류를 즐기실 분들도 직접 챙겨와주세요! * 현장에서 영셰프의 베이컨팽이말이 등 간단한 음식 판매 예정입니다. |
<🎄 2025 오롯 연말파티>
매년 연말이면 오롯에선 연말 파티를 열어왔는데요, 올해는 ENR2 공연 후 모이기로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함께 따뜻하고 유쾌한 밤을 보내봐요!✨
📅 일시: 12월 24일(수) 20:30 ~ (공연 직후) 📍 장소: 카페 산이다 💸 참가비: 없음! (단, 아래 준비물 필독)
[준비물] 🍷 내 술 & 내 안주 본인이 먹고 마실 것은 직접 챙겨오기! 🎁 랜덤 선물 1개 나에겐 필요 없지만 남에겐 쓸모 있을 물건 (내용물 모르게 포장 필수!)
🎉 파티 프로그램 1부. 오롯이 빛나는 밤에 랜덤 덕담 & 칭찬 카드로 나누는 훈훈한 대화 2부. 선물 교환식 내 선물은 누구에게? 두근두근 랜덤 뽑기 3부. 뒷풀이 미니게임 팀 대항전! 이 구역의 게임왕은?
함께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로~🎅! |
반갑습니다! <오르막길 내리막길> 모임장 임채용입니다. 현재는 연 1회만 모임을 갖고 있는데요, 바로 새해 해돋이 산행모임입니다. 오롯에서는 매년 1월 1일, 괴산읍 남산에 올라 새해를 맞이하는 전통이 있는데요. 2026년 새해에도 어김없이 그 길을 함께 걷고자 합니다. 남산은 산책하듯 오를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코스라 남녀노소, 등산 초보자 누구든 환영합니다. 정상에서 함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서로 소원과 다짐을 나눠보고 덕담을 주고받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려 합니다.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도, 매년 오시는 분들도 모두 환영합니다. 아래 일정을 참고하셔서 부담 없이 신청해 주세요.
✅ 등산 일정 (장소: 괴산읍 남산) 06:15 - 집결 및 등산 시작 07:00 - 정상 도착 (일출 감상) 08:00 - 하산
✅ 복장 및 준비물 - 복장: 방한용품 필수(따뜻한 옷, 장갑, 모자, 목도리, 마스크), 등산화(또는 운동화) - 준비물: 따뜻한 물, 휴지, 간단한 간식, 손전등(선택)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구글폼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모두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첫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매주 수요일, 마음을 살찌우는 선물이 도착합니다 🎁
오롯에 정말 감사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괴산에 계신 이희근 선생님('임꺽정 읽을 결심' 멤버)께서 청년들과 공간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해 <시사IN>을 구독 후원해 주셨어요. 덕분에 매주 수요일마다 따끈따끈한 시사IN이 오롯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싶은 분, 깊이 있는 기사를 읽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 편하게 들러주세요.
오롯을 위해 귀한 마음 내어주신 이희근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청년협동조합 오롯은 조합원 여러분의 회비로 운영됩니다. 공간의 월세와 공과금, 운영비 등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성이 모여 꾸려지고 있습니다. 오롯은 월 10,000원 이상의 회비를 통해 이어지고 있으며, 매달 보내주시는 소중한 회비와 따뜻한 후원금은 청년들이 함께 머무르고, 꿈꾸고, 어깨를 맞대고 살아가는 ‘오롯한 공간’을 지켜가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이번 달에도 마음의 온기를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회비 납부 계좌 농협 351-1198-3847-33 (예금주: 청년창작소 오롯) |
💌 오롯레터에 함께 담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
오롯레터는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다양하고 소중한 이야기를 품고 싶습니다. 알리고 싶은 이야기, 나누고 싶은 기쁨, 홍보하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언제든 사무국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모두의 작은 이야기가 모여, 더 따뜻하고 넉넉한 청년협동조합 오롯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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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t.goesan@gmail.com 충북 괴산군 괴산읍 읍내로2길 45, 2층 |